2010년 제55회 현대문학상 수상자로 고형렬 시인이 선정되었다. '옥수수수염귀뚜라미의 기억' 외 6편의 수상작과, '달개비들의 여름 청각' 외 7편의 자선시를 수록하였다. 수상후보작에 오른 박정대, 심보선, 이수명, 조용미, 허수경의 시도 함께 실었다. 역대수상시인 근작시로는 황동규, 이성복, 김기택의 시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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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2006 / 김경주 지음 / 랜덤하우스중앙
불룩한 자루 외. 제46회(2001)2001 / 김기택 [외]지음 / 현대문학
마른 물고기처럼 외. 제48회(2003)2002 / 나희덕 [외]지음 / 현대문학
피어라, 석유! 외. 제49회(2004)2004 / 김선우 [외]지음 / 현대문학
노숙 외. 제50회(2005년)2005 / 김사인 [외]지음 / 현대문학
목화밭 지나서 소년은 가고 외. 제51회(2006)2005 / 박상순 [외]지음 / 현대문학
그녀의 입술은 따스하고 당신의 것은 차거든. 제52회(2007)2006 / 최정례 [외]지음 / 현대문학
옥수수수염 귀뚜라미의 기억 외 외. 제55회(2010)2009 / 고형렬 외 지음 / 현대문학
그 머나먼 외. 제56회(2011)2010 / 진은영 [외] 지음 / 현대문학
오키나와, 튀니지, 프랑시스 잠 외. 제57회(2012) 2011 / 김소연 외 지음 / 현대문학
한밤에 우리가 외. 제58회2012 / 이근화 [외]지음 / 현대문학
잉어가죽구두 외 : 제61회 現代文學賞 수상시집2015 / 지은이: 김경후 외 / 현대문학
교양 있는 사람 : 제65회 現代文學賞 수상시집 2019 / 지은이: 유희경 외 / 현대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