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둘째딸, 서혜란 - 어쩌다 가족이 되었을 뿐
2. 어머니, 유미옥 - 품위 있게 살거라
3. 아버지, 서용훈 - 고마운 줄도 모르고
4. 첫째딸, 서혜윤 - 설계맞춤, 내 인생
5. 둘째딸, 서혜란 - 그래봤자, 너는 돌아올걸
6. 이웃집 도련님, 이진환 - 빵꾸났다, 너
7. 어머니, 유미옥 - 일단 집에 들어온 사람은 거지일지언정, 손님이다
8. 아직은 미정, 고진욱 - 세상의 많은 집들 중 하필 이런 가족
9. 아버지, 서용훈 - 어쩌자고 여기까지 왔단 말인가
10. 둘째딸, 서혜란 - 고진욱씨, 형부라고 부를게요
11. 어머니, 유미옥 - 이게 대화란 말인가!
12. 둘째딸, 서혜란 - 나는 누구지?
13. 아직은 미정, 고진욱 - 사람은 각자 우는 방법이 다르다
14. 둘째딸, 서혜란 - 내가 아닌 당신들의 이야기
15. 첫째딸, 서혜윤 - 모든 가족은 막장을 겪는다
16. 어머니, 유미옥 - 나는 유미옥이다
17. 아버지, 서용훈 - 이제 나 좀 쉬자, 응?
18. 둘째딸, 서혜란 - 아, 이게 미쳤다는 그 느낌?
19. 지금까지 잊고 있던, 경수라는 총각 - 두고 보자 이것들아
20. 에필로그 - 가훈은 필요 없다
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