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문지아이들 시리즈 111권. 한국가톨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등 수많은 문학상을 수상하며 그 문학성을 인정받아온 정두리 시인의 신작 동시집. 5부로 나뉘어 실린 53편의 시에는 제각각의 생명과 삶이 담겨 있다. 정두리 시인은 다정하고 따뜻한 맘으로 아이들의 오밀조밀한 일상과 속마음을 세심하게 그려내고 있다.
목차
지은이의 말
제1부 고양이 잠
도둑맞은 날
번지 점프를 한다
머릿속 정리
고양이 잠
소금 별
귀 가려운 날
왼발, 오른발
혼자 있는 날
모란 장날
꽃 가게에서
제2부 좋은 사진
학교 가기 싫다
신나는 마술사
앞치마
좋은 사진
하늘길
눈의 눈물
빗방울
먼지 털기
추운 날
잔치 국수
틈
제3부 돌개바람에게
이불 널기
내가 졌다
비보이
날다람쥐의 눈
안테나
개와 고양이
장마 그친 날
그림자
돌개바람에게
정전기
사흘 동안
제4부 겨울나무 나이테
참, 신기하다
진달래
3월에 내리는 비
작은 으아리꽃
감나무
우포 늪 부레옥잠
까치밥
담쟁이 손
메꽃
부르르, 드르르
겨울나무 나이테
제5부 여우비야
비눗방울
수수꽃다리
수박 이야기
여우비야
나비야, 큰줄흰나비야
늦여름 오후
단풍나무에게
가을 햇살
나무의 뿌리
겨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