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눈멀고 귀 먼 사랑
존재
동해와 만나는 여섯 번째 길
변산 지나며
그 여름, 三溪里
저녁, 장호항
입춘
복사꽃 진자리
청령포 부근
방태산芳台山
사패능선
갈대
겨울, 독산
개골산 진경
동해 가는 길
제2부 여전히 긴긴 흐름이 있다
황사 바람
개심사 거울못
봄 눈 내리는 밤
마량포구
흐름이 있다
콧등치기 감자옹심
첫물, 끝물
선운사 동백
청량사 배롱나무
노고산동
몽산포
저녁 풍경 ― 청룡사에서
겨울 마곡사
2월, 무창포
겨울 은적암
제3부 다시 후진하며
기지개를 켜다
다시 후진하며
해미읍성
당진, 왜목리 지나
눈 갠 아침
사막 뉴타운
건넌방 ― 1989년 봄
봄병
2010년, 서울 시민
루이비똥, 린
청년이었던 당신에게
폭설
조롱꽃
담양 지나며
운수 좋은 날 ― 캄보디아에서
제4부 유년 일기
다시 蘇萊에 와서
그리운 별 아래 ― 식도에서
붉은 토끼城 ― 幼年 일기·1
미술 시간 ― 幼年 일기·2
운문댐, 그 후
화석
雲門, 극락교
무안 지나며
삶에 대한 조그마한 변명
금붕어 이야기
안부를 묻다 ― 영화 〈체인질링〉을 보고
요셉의 집, 雲門
장마 끝
해설_기억으로 가 닿는 시간의 풍경들 / 유성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