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자아' = '세계'라는 관계를 31가지 쉬운 이야기 형태로 밝힌 책으로, 우리가 겪는 매순간의 소소한 일상이 이 세계를 유지시키는 작은 기적의 연속임을 작가는 말하고 있다. 믿음, 사랑, 생각 바꾸기, 때를 알기, 존재 깨치기 등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의 체험에서 우러난 31가지 진솔한 실화들이 수록되어 있다.
목차
머리말 - 바래기풀 이야기
이 책을 펴내면서
1. 믿음은 밥이다
엄마의 묘비명
우리 딸 예쁘지요?
엄마, 담배 한 모금만
돈복 많은 외남이
어느 거지
최고의 의사
복권에 당첨 되는 사람
텦퐁스님의 눈물
2. 사랑할 때 사랑해야
네잎클로버
청춘고백
반구정 연가
박 선생의 프러포즈
우리 선생님의 첫사랑
사랑의 기도
3. 생각을 바꿔봐
매미보살 빨래보살
내 이름은 상락화
끝나지 않은 청소
서 판사에게 보내는 편지
철늦게 든 무쟁스님
보현보살 프로젝트
4. 때맞춰 오는 손님
아버지의 상여
10.26이 내게 준 것
나의 금강경
오달국사 이야기
벼락 맞은 법당
포도밭 그 사나이
5. 나를 몽땅 바쳐라
내가 들은 첫 법문
동굴의 신장
그 여자가 사는 방식
그 바가지가 그 바가지
마하반야바라밀 통명상
글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