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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번과 기생으로 본 식민지 근대성 : 일제강점기 전라북도를 중심으로
발행연도 - 2013 / 황미연 지음 / 민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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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인천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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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인천]일반자료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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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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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KM0000304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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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28504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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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301 p. 24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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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예술
>
공연예술 및 매체예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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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역사/문화
>
한국사
>
개화기/일제시대
책소개
기생이 지금까지는 방탕함과 문란함을 조장하는 편협한 예술가로 치부되었지만, 역사적, 사회적 변동의 기류를 통과하면서 예술가로, 사회인으로 주체적인 활동을 보여주었다는 새로운 시각을 견지해 보고자 하였다.
목차
머리말
제1장 서론
1. 문제제기 및 연구목적
2. 연구사 검토
3. 연구방법 및 범위
4. 책의 구성
제2장 관기에서 근대적 기생으로 변화
1. 관기와 교방의 관계
2. 과도기적 기생의 특징
3. 소결
제3장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권번의 조직
1. 전라북도 권번의 설립
2. 권번 운영의 근대성
3. 소결
제4장 전라북도 권번 교육의 식민지 근대성
1. 권번의 교육 및 예술 활동의 특징
2. 다양한 종목의 전개와 수용
3. 근대 예술교육기관으로의 정착
4. 소결
제5장 기생의 활동에 나타난 근대성
1. 근대적 연예산업의 형성과 구축
2. 새로운 정체성 형성과정에서의 갈등과 도전
3. 소결
제6장 결론
Abstract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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