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영화를 통해 미국이라는 초강대국 속을 들추어본다. 이 책은 9.11테러, 매카시즘, 베트남전쟁, 이라크전쟁, 동성애와 관련된 영화를 중심으로 미국이 해결해야 할 민감한 정치·사회 문제를 다룬다.
목차
개정판을 내면서
책을 내면서
Ⅰ. 9.11 테러와 매카시즘의 정치적 유사성
1. 역사속의 트루먼과 부시
2. 과장된 반공산주의 열풍
3. 9.11 테러는 계획된 미국의 정치적 음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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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
1. 전쟁 영웅 만들기
2. 랭으로 읽는 <지옥의 묵시록>
2-1. 랭의 실존주의적 정신분석
2-2. 커츠는 왜 정신분열을 선택했나?
3. 이라크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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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아직도 달리고 있는 동성애라는 이름의 전차
1. 보이지 않는 동성애
2. 정형화된 게이
3. 동성애 남편들의 변화하는 정체성
4. 테네시 윌리엄즈의 동성애라는 이름의 전차
5. 뒤틀린 현실을 반영하는 몸
6. 정형화된 레즈비언
7.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사랑하는데...
8. 레즈비언 연속체
9. 여성을 통해 정체성을 확인하는 여성
10. 사회에서 레즈비언으로 산다는 것의 문제점
11. 에이즈는 게이들의 병인가?
12. 은유로서의 에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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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