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고양시장 최성이 이야기하는 시민들의 눈물과 풀뿌리 민주주의, 그리고 우리시대의 삶. 저자는 이번 책에서 자신의 개인적 삶의 굴곡들을 과감히 고백하는 것은 물론, 민심의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삶에 깊이 천착해 있다.
목차
저자의 말 : 우는 날과 울어야 하는 날
1부 가슴으로 쓰는 일기
모두 병들었는데 아무도 아프지 않았다
세 자매의 꿈
식칼을 든 민원인과의 만남
그건 쇼(Show) 아닌가요?
인생은 성적순이 아니다
4,860원 청춘
인생의 패배가 내게 말해준 것들
2부 나의 무모한 인생도전기
누나의 성경책
젊은 오빠, 사랑해요
형제는 사람의 수족과 같은 것이므로
아빠, 시민들은 참 좋겠어
꽃에게 돌을 던지다
DJ로부터의 배움
누구 하나가 홀로 일어나
겨울 언 강을 건너듯
나의 무모한 인생도전기
3부 우리들의 젖은 눈
아내의 냉면집
행복에는 변방과 중심이 따로 있지 않다
아이들의 밥
백로와 아이들
소가 울면 농민도 운다
非정규직, 悲정규직
나는 인간 존중의 가치를 믿는다
역사는 항상 우리에게 질문한다
불안한 것이 가난한 것보다 더 큰 문제다
내가 사람을 보는 방법
고양이 시장이다?
30년 넘도록 쉬어본 날도 없이
보론 도시의 미래가 나의 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