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누구나 마음속에 지침이 되는 나침반 하나쯤은 갖고 있다
아버지와 인도, 정반대 세계의 가르침 / 최인아[제일기획 상임고문]
신념 고집할 힘을 준 3명의 스승 / 표창원[전 경찰대학교 교수, 프로파일러]
지금의 나를 만든 성실함을 물려준 분 / 현정화[탁구감독]
글쓰기 과외받는 세계적 석학의 노력 / 최재천[이화여대 교수]
평생의 공부법과 끈기를 가르쳐준 엄마 / 조윤선[여성가족부 장관]
내가 먹어치운 요리책들, 그리고 요리하고 싶은 이야기들 / 조경란[소설가]
"자기 인생 에디팅 위해 멘토 잘 만나야지요" / 박맹호[민음사 회장]
내 인생 저 멀리서 빛나는 등불 / 주철환[JTBC 대PD]
이끌어줄 멘토 아닌 내 안의 탁월함을 찾아라 / 유정아[방송인]
"인생은 '일구이무(一球二無)', 그래서 진실되게 살아야 해요" / 김성근[고양 원더스 감독]
"내 돈 안 쓰고 남 돕는 직업이니 얼마나 좋습니까" / 유진룡[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수도자가 된 CEO로부터 배운 것들 / 박은주[김영사 대표]
"자기 스스로를 똑바로 볼 줄 아나요?" / 심재명[명필름 대표]
경주마 같은 내게 기수가 되어준 선배들 / 김주하[MBC 앵커]
에필로그 아직도, 상처가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