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평론집을 내면서
1부 소외와 사랑의 사회학
혼돈과 모순의 성 정치학-소설 속의 동성애
사랑과 소외의 변주곡-노동시와 성차
집요한 자유-라깡으로 (못/)읽는 여성시인
‘여성’은 ‘동사’이다
2부 기억과 욕망의 서사
기억의 완성을 꿈꾸는 고백-박완서의 『나목』
오정희와 여성언어-「유년의 뜰」, 「바람의 넋」, 「옛 우물」을 중심으로
여성, 환멸을 넘어선 불멸의 기호-서영은론
‘섬’이 끝나자, ‘섬’이 보였다-유익서의 『한산수첩』
메두사의 웃음과 출구-최윤의 『마네킹』
기억의 ‘정체’를 생각하다-정우련의 『빈집』
욕망, 무너지기 쉬운 절대성-한강의 『채식주의자』
3부 생명과 희망의 서정
겨울 숲에 선 나무의 전언-이유경론
탐미적 성찰의 흰 그늘-이우걸론
파문, 생명으로 날다-김명인과 문성해의 시
뜨거운 소금의 목소리-이광석과 정일근의 시
참회와 수정의 결의-김승희의 『희망이 외롭다』와 김수복의 『외박』
시의 숲, 신과 인간 사이의 길-유재영과 박서영의 시
벼림과 버림의 수사학-최영철과 조말선의 시
잎맥의 필라멘트, 푸른 혀의 시-신용목과 전다형의 시
오래된 정원의 합창-손영희의 『불룩한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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