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미국에서 온 두 젊은이, 찰리와 리즈. 20대 중반 한국을 잠시 거쳐 간 이들은 한국의 매력에 빠져 2009년 다시 서울로 돌아왔다. 지구별 여행자인 찰리와 리즈를 매혹한 독특하고 아름다운 서울을, 그들의 책을 통해 만나보자!
목차
서문
녹사평역 그들의 이야기
동대문역 수수께끼의 도시
여의도역 강둑을 거닐며
종로5가역 예스러운 모습 그대로
독립문역 과거의 흔적들
방이역 푸르른 삶
노량진역 물의 세상
반포역 우리 전에 만난 적 없나요?
한성대입구역 외딴 동네를 찾아
종각역 화려한 불빛
창신역 냉면, 크레인의 쇳덩이
강변역 서울이라는 행성의 출구
상계역 상계동 철거민들
논현역 대로 안팎에서
상수역 오늘은 있지만 내일이면 사라질지도 모르는
남구로역 스냅사진
당고개역 산 아래 동네 이야기
동대입구역 독립운동
서울역 철로의 발자취
잠원역 도시 속 전원생활
학동역 주택 개조
을지로4가역 평범한 듯하나 알고 보면
명동역 삑! 쿵! 훅!
올림픽공원역 최고의 비보잉 스텝을 위하여
충무로역 시대물을 돌아보며
합정역 서양 오랑캐일까? 커피 전도사일까?
거여역 송파구의 빈털터리
신당역 접은 종이를 펼치며
종로3가역 1,000개의 퍼즐 조각
문래역 예술 공장
양재역 기묘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