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1930년대 모더니즘 시운동을 이끈 시인, 김광균. 김광균은 독자적인 시적 개성, 곧 자신의 정서와 시적 의장을 결합시키려는 열정을 가진 시인이었다. 이 책은 '민족문학사연구소 정본총서' 3권으로, 1939년에 출판된 김광균의 제1시집 <와사등>과 1947년의 제2시집 <기항지>를 한 권으로 묶어 담아내었다.
목차
발간사
머리말
와사등
오후의 구도(構圖)
해바라기의 감상(感傷)
향수의 의장(意匠)
황혼에 서서
동화(童話)
창백한 산보(散步)
지등(紙燈)
창(窓)
북청(北靑) 가까운 풍경
호반(湖畔)의 인상
산상정(山上町)
벽화
정원
방랑의 일기에서
남촌(南村)
석고(石膏)의 기억
외인촌(外人村)
가로수
A
B
밤비
성호부근(星湖附近)
1
2
3
소년사모(少年思慕)
A
B
SEA BREEZE
와사등(瓦斯燈)
공지(空地)
풍경
A
B
광장
신촌(新村)서
등(燈)
정원
A
B
설야(雪夜)
해제
기항지
야차(夜車)
향수(鄕愁)
녹동묘지(綠洞墓地)에서
반가(反歌)
비(碑)
은수저
대낮
조화(弔花)
단장(短章)
환등(幻燈)
뎃상
1
2
추일서정(秋日抒情)
장곡천정(長谷川町)에 오는 눈
눈 오는 밤의 시
도심지대(都心地帶)
망우리(忘憂里)
수철리(水鐵里)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