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웅현을 비롯한 TBWA의 창의적 광고인들이 대학생들의 창의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어떻게 멘토링을 했는지, 대학생들은 자신 속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발견해 내고 어떤 식으로 발전시켜 갔는지, 그들은 왜 대학생들에게 대중 강연을 시키기로 했는지 과정과 속내를 들여다볼 수 있다.
목차
망치, 혹은 창의력에 관한 이야기 아이디어는 회의실에서 태어난다 창의성은 과정 관리다 같은 말도 다르게, 그것이 창의력 창의력은 발명, 아니 발견이다 사소함을 사소하지 않게 창의력은 디테일의 합이다 낯설게 보자, 처음 보는 것처럼 보자 창의성, 내 안에 있거나 어디에도 없거나 창의력은 집요함이다 버리는 것도 아이디어다 누구에게나 할 이야기는 있다 사람은 누구나 폭탄이다 망치가 끝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