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사르부터 오바마까지 <세계사를 품은 영어 이야기>. 영어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두루 살펴보고 영어의 미래에 대한 해답을 과거로부터 탐색한다. 때로는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게, 때로는 진지한 고찰을 통해 영어의 언어학적, 사회적, 문화적 변화를 다양한 각도로 분석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서문 : 만국 공통어?
1 초기 영어 켈트인과 로마인: 기원전 750년경~기원후 410년경 앵글로색슨인: 410년경~800년 바이킹의 영향: 800년~1066년
2 중세 영어 노르만 정복 시대: 1066~1345 초서의 영어: 1345~1475
3 영어의 발달 셰익스피어의 시대: 1552~1616 신앙과 과학: 1603~1700 신대륙의 언어: 1600~1787
4 근대 영어 존슨 박사의 시대: 1700~1800 미국 독립: 1787~1885
5 영어의 세계화 영어의 전파: 1600~1900 19세기 영어: 1800~1928
6 현대 세계의 영어 오늘날의 영어: 20~21세기 영어의 미래: 21세기의 이후
7 영어의 문제 영어의 옳고 그른 용법 영어와 정치
옮긴이의 말 용어 해설 찾아보기 참고문헌 도판출처
서가브라우징
(세계사를 품은) 영어 이야기 : 카이사르부터 오바마까지2015 / 필립 구든 지음 ; 서정아 옮김 / 허니와이즈
같이 빌린 책
로마인 이야기. 1:,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1995 / 시오노 나나미 저 ; 김석희 역. / 한길사
Showtime for billie and coco2012 / by Tor Freeman. / Macmil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