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시인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양윤덕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이다. 이 동시집을 읽으면 시인의 올곧고 정다운 사랑의 말이 가슴에 와닿는다. 시인은 우리 모두 함께 잘 지내보자고, 서로 좋은 친구가 되어 주자고 이야기한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해님의 노래
동시
잎, 잎들
두타연에서
해님의 노래
호박꽃
호박 넝쿨
우리 아빠는 대장
연날리기
리어카를 끄는 할머니
고향 가는 길
겨울 소나무
둥지
정다운 말
제2부 미안한 마음
가지 꺾인 나무
털모자
일기
옛 친구
미안한 마음
친구와 함께 걷는 길
까꿍 놀이
신호등
수족관 금붕어
수도
문과 문
짜장면
몸단장하는 왜가리
제3부 누가 내 잠 훔쳐 갔지?
달님의 귀
누가 내 잠 훔쳐 갔지?
일요일 아침
혼자 있는 날
보도블록
오리의 간지럼
할머니 집 뒤뜰의 대나무
긴 머리
잠·1
잠·2
분수
만원 버스
옷 만드는 해님
제4부 새싹들의 작은 귀
구름 사이로 달리는 달
새싹들의 작은 귀
4월
강
산
하늘식당
담장 위에 앉은 눈
눈 쌓인 후
산바람이 계단을 오르다
시합
연못에서
에헤야, 디야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동시는 누구나 친구 되어 함께 걷는 길 / 문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