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머리에
제1부
고양이와 쥐, 개 그리고…… 사람-편혜영의 소설
자연주의를 넘어서-우화-김 숨의 소설
서사의 관리와 ‘기계천사’-김영하의 소설
‘미니멀’투어-이야기 만들기-정영문의 소설
라멕의 노래-김영현의 소설
기억의 바다, 그 깊이에 홀린 물고기-이인성의 소설
소리와 새, 먼 곳을 오가다-윤후명의 소설
문체, 그 기화(氣化)된 허기-오정희의 소설
명분주의의 비극-현길언의 소설
문학과 종교적 상상력-이청준의 소설
제2부
신체적 상상력-직선에서 원으로-김기택의 시
허기와 시적 생산성-김혜순의 시
치열한 서늘함, 지독한 사랑-고정희의 시
몸의 소멸과 관능, 노동-신달자의 시
냉정한 두뇌, 슬픈 심장의 언어-박이문의 시
한국문학과 종교적 영성-윤동주의 시
시와 시인의 홍수 가운데에서
제3부
데린쿠유와 아르테미스
종교적인, 너무나 종교적인
권태 속의 퓨전, 그리고 문학
두 자아의 대립 해소는 불가능한가
돈의 이데올로기-한국소설 한 세기의 풍경
활자와 영상의 융합
한(한)을 넘어서는 품위의 문화와 삶
영상미디어에의 욕구와 신(新)부족주의
당신이 문학을 아는가
인문학, 여전히 위다
한국문학의 세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