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복자 약사의 에세이. 지난 8년 동안 유기동물보호소에서 길천사들과 함께 해온 생활을 '소풍'이라 말하는 저자는 이 책을 읽은 많은 사람들이 생명에 대한 시각을 새롭게 가지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고 있다.
목차
작가의 말:유기동물, 이제 물건이 아닌 생명으로 바라보기를
PART 1. 유기동물에 눈 뜨다 PART 2. 행복한 입양 이야기 PART 3. 입양의 그늘 PART 4. 테마파크의 히어로 PART 5. 가슴 아픈 구조 사연 PART 6. 치료와 그 뒷이야기 PART 7. 힐링 이야기 PART 8. 상처는 사랑을 싣고 PART 9. 테마파크의 힐링 멘토 PART 10. 동물테마파크, 그리고 나의 천사들
후일담, 그 세 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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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동물과 대화할 수 있다 : 동물은 사람이 말을 걸어오길 기다린다2007 / 마타 윌리엄스 지음 ; 황근하 옮김 / 샨티
(애완동물 49종의 마음을 읽는)애완동물과 대화하기2003 / 이마이즈미 타다아키 저 ; 신정현 옮김 / 삼호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