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에세이 <슬픈 외국어>가 <이윽고 슬픈 외국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1996년에 발행되어 꾸준히 읽혀온 이 책을 좀 더 하루키 스타일에 맞게 제목도 원서 제목 그대로 살리고, 디자인도 한층 업그레이드해서 개정판으로 출간하였다.
목차
개정판 《이윽고 슬픈 외국어》를 위한 머리말
프린스턴-처음에
우메보시 도시락 반입 금지 대학가 스노비즘의 흥망 미국판 단카이 세대 미국에서 달리기, 일본에서 달리기 스티븐 킹과 교외의 악몽 누가 재즈를 죽였는가 버클리에서 돌아오는 길 황금분할과 토요타 코롤라 건강항 여성들에 대한 고찰 이윽고 슬픈 외국어 운동화를 신고 이발소로 가자 ‘카버 컨트리’를 그린 로버트 올트먼의 수수께끼 같은 영화 롤 캐비지를 멀리 떠나보내고 브룩스브라더스에서 파워북까지 히에라르키 풍경 안녕, 프린스턴
《이윽고 슬픈 외국어》를 위한 후기
추천의 말 《이윽고 슬픈 외국어》에 담긴 뜻 / 남진우 옮긴이의 말 재미와 깊이 있는 자전적 명상 에세이 / 김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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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생각하는 즐거움 : 검색의 시대 인문학자의 생각법2016 / 구시다 마고이치 지음 ; 이용택 옮김 / 아날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