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01 우렁이 각시 소년
02 어린 화가 친구 상우
03 순겸아, 미안해
04 설날이 ‘서울날’인 아이
05 여우에게 홀린 날
06 동정받기 싫어요
07 피지 못하고 간 꽃송이
08 그림을 그리면 속이 시원해
09 가슴에 핀 노란 원추리 꽃
10 내 마음에 들어온 ‘한 아이’
11 밤박사 우영이
12 사춘기 창희의 탈출구가 된 일기장
13 손등이 부드러워진 민우
14 선생님, 제 덕 좀 보세요
15 어쩔 수 없는 가정방문이었지만
16 온 동네가 키우는 아이들
17 자연박사 선기
18 ‘나를 키워준 아이들’의 학급일기
19 몸에 좋은 쑥이래요
20 버드나무에 내리는 가랑비
21 엄마, 내 손을 잡아요
22 ‘레간자 소녀’
23 샛별 같은 눈동자에 뚫린 가슴
24 난 ‘동가식서가숙’도 알아요
25 왜 영어를 배워야 하는데요?
26 학교가 독일 킨더가드 같아요
27 울음공주
28 맥가이버 동욱이
29 학교가 살린 우리 손주
30 개구리들의 합창
31 나도 공부하고 싶어요
32 꽃으로도 때리지 말아야 할 아이들
33 책 좋아하는 여백이
34 고구마가 땅에서 나와요?
35 재훈이를 바꿔놓은 꿈 체험과 엄마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