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막연한 생각으로 떠난 해외봉사활동에서 의외의 소득을 거둔 한 청년의 비망록. 한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인도네시아 믈라브 만의 독특한 커피를 시작으로, 우리나라의 고시원과 비슷한 현지 하숙집 꼬스, 닭고기로 만든 소토아얌 같은 인도네시아의 참모습을 매일 일기 형태로 기록했다.
목차
프롤로그
프로펠러 비행기 타고 사업 현장으로
믈라브 커피
블랙매직
급행 비자 발급
살라티가에서의 인도네시아어 공부
신문
외국인등록증 발급
뒷골목 환전소
용감한 인도네시아어
리어카
꼬스 화장실
내 마음의 소토아얌
족자카르타(Yogyakarta)여행
보로부두르사원
GNI로 보내는 보고서
살라티가 현지인이 운영하는 태권도 도장
꼬스 친구 Marcell
Marcell의 애마
슬럼프
한 줄기 빛과 같은 한국 음식
마지막 일주일
작별을 고하는 살라티가
바틱공장 솔로
공포의 SUV 비포장도로 15시간을 가다
고난의 믈라브 도착기
태권도 승급 심사
본격적인 자원봉사 활동
믈라브 지역개발 사업
코리안 드림은 드림일뿐
지나간 세월의 믈라브
깊은 고민
익숙해지는 믈라브
신상 도복을 받다
독립기념일
지역개발 및 보건사업
사바르의 나라
두 번째 승급 심사
다하지 못한 품새
마지막 보고서
꼭 다시 온다는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