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동시 문단에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며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김금래 시인의 동시집이다. 이 책은 독자들의 마음을 환하고 따뜻하게 밝혀 주는 작품들로 가득하다. 세상의 모든 낮고, 여리고, 상처받은 것들을 어루만지는 듯한 작가의 섬세한 시선이 돋보이는 동시집이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거울 속 아이
거울 속 아이
강물과 다리
동전 맘대로
아카시 향기
너 때문에
틈
내 마음속 문방구
나무의 기도
난 빛덩어리
배 속에 반달이
얼굴
기차만 한 생각
노래하는 8
투덜이
엄지 1
엄지 2
2부 꽃피는 보푸라기
꽃피는 보푸라기
엄마 숫자
자국
내가 안아 준 거야
기다리는 발자국
아이들의 집
완전 달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소리
생일 케이크
아기 물새
수평선
소라 껍데기
곶감기차
배꼽
3부 박하사탕 노을
수상한 집
봄볕
암호 해독
자전거 배우기
연탄 릴레이
큰기침 한 방이면
동네 골목 일기
땅을 깨고 나왔네
시골 의자
사춘기 배추
가로등 휴게소
박하사탕 노을
4부 서 있는 물
서 있는 물
떠날 때 봅니다
길
섬
갈대
목수 아저씨
사과나무 말씀
씨앗
숙제
그믐달
쩨쩨한 놈
뚜껑
토끼야
배탈
폭포
해설 / 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