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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가 노가리를 까니, 북어냐 동태냐 : 속담, 고사성어, 관용구
발행연도 - 2016 / 권오길 지음 / 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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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청라국제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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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청라국제]종합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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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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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CI0000025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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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889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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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281p. 1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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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자연과학
>
생명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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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과학/기술
>
과학의 이해
>
과학 일반
책소개
'우리말에 깃든 재미있는 생물 이야기' 시리즈 네 번째 책. 1세대 생물 수필가 권오길이 인간을 비롯하여 이 땅을 살아가는 동식물을 연구하면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말에 깊숙이 스민 생물의 어원과 특징을 에피소드 50가지로 담았다.
목차
글머리에
탄광 속 카나리아
되는 집에는 가지나무에 수박이 열린다
코끼리 비스킷 하나 먹으나 마나
부아 돋는 날 의붓아비 온다
절치부심하여도 늙음을 막을 자 없으니
엿장수 맘대로
개떡 같은 놈의 세상
그 정도면 약과일세!
전어 굽는 냄새에 집 나갔던 며느리 다시 돌아온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서도 샌다
애간장을 태운다
명태가 노가리를 까니, 북어냐 동태냐
아닌 밤중에 홍두깨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산다
약방의 감초라!
비위가 거슬리다
울며 겨자 먹기
이런 염병할 놈!
새우 싸움에 고래 등 터진다
피가 켕기다
임금이 가장 믿고 소중하게 여기는 신하, 고굉지신
팥으로 메주를 쑨대도 곧이듣는다
캥거루족은 빨대족?
정글의 법칙, 약육강식
강남의 귤을 북쪽에 심으면 탱자가 된다, 남귤북지
미주알고주알 밑두리콧두리 캔다
어이딸이 두부 앗듯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벌집 쑤시어 놓은 듯
미역국 먹고 생선 가시 내랴
갈치가 갈치 꼬리 문다
빛 좋은 개살구
우황 든 소 같다
대추나무 연 걸렸네
진주가 열 그릇이나 꿰어야 구슬
귓구멍에 마늘쪽 박았나
무 밑동 같다
시다는데 초를 친다
메뚜기도 유월이 한철이다
가지나무에 목을 맨다
사후 약방문
숯이 검정 나무란다
콩나물에 낫걸이
비둘기 마음은 콩밭에 있다
훈장 똥은 개도 안 먹는다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참깨 들깨 노는데 아주까리 못 놀까
가을 아욱국은 사위만 준다
아메바적 사고법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 나이 |
대출건수 |
| 10대 미만 | 0 |
| 10대 | 2 |
| 20대 | 2 |
| 30대 | 1 |
| 40대 | 1 |
| 50대 | 1 |
| 60대 | 0 |
| 70대 | 1 |
| 80대 | 0 |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 연도 |
대출건수 |
| 2017년 | 1 |
| 2018년 | 2 |
| 2019년 | 0 |
| 2020년 | 0 |
| 2021년 | 4 |
| 2022년 | 1 |
| 2023년 | 0 |
| 2024년 | 0 |
| 2025년 | 0 |
| 2026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