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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인기
백선엽의 6.25전쟁 징비록. 2,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
발행연도 - 2016 / 백선엽 지음 ; 유광종 정리 / 책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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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영종하늘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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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영종하늘]종합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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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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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YS000002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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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57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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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402p. 2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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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역사
>
아시아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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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역사/문화
>
한국사
>
한국근현대사
책소개
'백선엽의 6.25전쟁 징비록' 시리즈는 2013년부터 <프리미엄 조선>에 연재했던 ‘백선엽의 6.25 징비록’을 총 세 권의 책으로 엮은 것으로, 우리가 잊고 지냈던 6.25전쟁 당시 상황과 역사적 흐름을 생생하게 회고한다.
목차
제7장 아이스크림 장군 밴 플리트
한국 육사의 아버지
아들을 한국에 바친 미 사령관
눈물로 올린 거수경례
야포 400문 동원해 중공군 타격
“한국군 3군단 당장 해체”
미군의 가장 컸던 조바심
“캐딜락 한 대 또 날아간다”
한국 장교 미국에 첫 유학
빨치산에 들이댄 강력한 칼
게릴라 소탕의 전문가
한국군 현대화의 첫걸음
강력한 한국군 조련사
“중공군을 혼내줘라”
나를 참모총장에 추천한 사람
한국군을 일으켜 세우다
“아이젠하워에게 브리핑해라”
아이젠하워 앞에서의 브리핑
이승만 초대 거절했던 아이젠하워
리지웨이 vs 밴 플리트
‘벗을 위한 희생’을 강조한 사람
주한 미 대사직 제안 거절
생애 마지막에도 나눠 먹은 아이스크림
제8장 전쟁의 시작
38선을 김일성 군대가 넘을 때
술에 취했던 육군 지휘부
황급히 올라온 미군 선두
엉뚱했던 작전 명령서
시흥에서 마주친 맥아더 행렬
북한군에 혼쭐난 미군
미군 장성의 처절한 항전
수안보에 내려온 김일성
사상 첫 한미 연합작전
제9장 낙동강 전선
경북고교 2학년생 김윤환
북한군 정예 3개 사단이 덤벼왔다
북한군 총공세 시작에 대구 ‘흔들’
화랑담배 연기처럼 사라져간 무명용사
전선의 또 다른 주역, 노무자
밤중에 사령부 덮친 북한군
밀항 희망자 모여든 부산
“당신들 뭐 하는 군대냐”, 미 8군의 질책
“내가 물러나면 나를 쏴라”
북한군과의 첫 전차전
남몰래 흘린 눈물들
제10장 전우야 잘 자거라
다부동 전투 뒤의 내 ‘성적표’
미군이 한국군을 철저히 체크한 이유
북진의 혈로를 뚫다
선두에 서고자 했던 경쟁
“평양 진격” 주장하다 흘린 눈물
“이제 평양으로 간다”
100여 일 만에 돌아온 서울
의심과 우려 속에 도착한 미군 전차
제11장 힘찬 반격의 길에 오르다
밤에 쉬는 미군 앞지르려 야간 행군
미군을 앞지르다
북한군 포로 앞세워 지뢰 제거
박수와 환호 속 평양 선착
까만색 저고리의 평양 기생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 나이 |
대출건수 |
| 10대 미만 | 0 |
| 10대 | 3 |
| 20대 | 0 |
| 30대 | 2 |
| 40대 | 1 |
| 50대 | 0 |
| 60대 | 4 |
| 70대 | 0 |
| 80대 | 0 |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 연도 |
대출건수 |
| 2017년 | 2 |
| 2018년 | 2 |
| 2019년 | 2 |
| 2020년 | 1 |
| 2021년 | 0 |
| 2022년 | 1 |
| 2023년 | 1 |
| 2024년 | 1 |
| 2025년 | 0 |
| 2026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