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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쓸쓸해도 돼 : 슬픔과 고독, 폐허와 상실에 응답한 서른네 명 시인들이 쏟아낸 문장들
발행연도 - 2016 / 지은이: 박준 외 / 천년의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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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인천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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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인천]일반자료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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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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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KM0000388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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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581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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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223 p. 2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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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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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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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에세이/시/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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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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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산문
책소개
국내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른네 명 시인이 자기만의 방식으로 김광석을 그린 시에세이집. <김광석 우리 삶의 노래>에 이어, 시인에게 노래하는 음유시인 김광석은 어떤 존재였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책이다.
목차
산문
우리의 자랑, 슬픔 / 박준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 김이듬
천사의 멜랑콜리 / 김행숙
어디에도 갈 수 있었지만 어디에도 가지 못했다 / 장석주
세상의 모든 노래들은 어떻게 사람을 위로하는 걸까 / 조용미
타인의 냄새 / 이민하
산을 입에 물고 나는 눈물의 작은 새 / 정호승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 이규리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 이원
사막에 찍어놓은 움푹한 발자국 / 최영철
상처받은 영혼의 청순한 노래 / 황인숙
얼굴 / 송재학
무엇에 기대 여기를 건너갈까 / 김근
늦게 온 소포 / 고두현
정서와 감정에 호소하는 것들 / 이상국
정말 쓰고 싶지 않은 시 / 백창우
흥과 슬픔이 한 몸이 될 때 / 김기택
그 목소리는 냄새도 연기도 없이 이글거리며 / 정양
나의 정원을 본 적이 있을까 / 권혁웅
스무 살이 되었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 이재훈
시가 되었거나 되고 있거나 / 김경주
1994년, 그때 / 성윤석
사랑한다는 말은 잘 못해도 / 신현림
가재미, 나귀, 김광석 / 박정대
망설춘사를 기억하네 / 문형렬
태양이 지고 하늘이 어두워지지 않으면 / 이달균
가난의 시학 / 정희성
부질없을지라도 / 복효근
일어나 일어나 / 이정록
행복과 불행 사이 / 홍영철
어떤 사랑이든 끝나지 말지어니 / 공광규
가슴을 달아오르게 하던 마음은 어딜 갔나 / 이동순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 이하석
우리 모두의 아들, 오빠, 동생 그리고 연인 / 유안진
시
슬픔은 자랑이 될 수 있다 / 박준
함박눈 / 김이듬
천사에게 / 김행숙
서른 즈음 / 장석주
가을밤 / 조용미
붉은 스웨터 / 이민하
부치지 않은 편지 / 정호승
바람의 시간들 / 이규리
당신의 왼쪽 뺨 / 이원
사막이라는 정글 / 최영철
슬픔이 나를 깨운다 / 황인숙
어머니 / 송재학
모래바람 속 / 김근
늦게 온 광석이 / 고두현
마음에게 / 이상국
오랜 날들이 지난 뒤에도 / 백창우
가뭄 / 김기택
참숯 / 정양
나의 채마밭을 본 적이 있을까 / 권혁웅
마루 / 이재훈
무지개 / 김경주
태엽 / 성윤석
북촌 블루스 #1 / 신현림
눈물의 짧은 생애 / 박정대
눈 속에서 봄을 기다린다 / 문형렬
관계 / 이달균
그리운 나무 / 정희성
목련 후기 / 복효근
해 지는 쪽으로 / 이정록
언제쯤 그날이 올까요 / 홍영철
별 닦는 나무 / 공광규
그대가 별이라면 / 이동순
기다리는 사람 / 이하석
전설의 가을 가객 / 유안진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 나이 |
대출건수 |
| 10대 미만 | 0 |
| 10대 | 0 |
| 20대 | 1 |
| 30대 | 1 |
| 40대 | 2 |
| 50대 | 1 |
| 60대 | 1 |
| 70대 | 1 |
| 80대 | 1 |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 연도 |
대출건수 |
| 2017년 | 4 |
| 2018년 | 1 |
| 2019년 | 0 |
| 2020년 | 1 |
| 2021년 | 1 |
| 2022년 | 0 |
| 2023년 | 1 |
| 2024년 | 0 |
| 2025년 | 0 |
| 2026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