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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버린 왕비들 : 11명의 조선 폐비들을 만나다
발행연도 - 2016 / 지음: 홍미숙 / 문예춘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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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인천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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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인천]일반자료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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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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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KM0000388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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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604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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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358 p. 23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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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역사
>
아시아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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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역사/문화
>
한국사
>
조선시대
책소개
조선의 국모 자리에 앉았으나 생전 폐비가 된 11명의 왕비들을 다룬다. 그중 7명은 죽은 뒤 다시 왕비의 칭호를 얻었으나, 나머지 4명은 영원히 폐비로 남고 말았다. 1부에서는 복위되어 다시 국모가 된 왕비들을, 2부에서는 복위되지 못하고 영원히 폐비가 된 왕비들을 소개한다.
목차
글을 시작하며 11명의 조선 폐비들을 만나다
제1장 다시 국모國母 되다 - 복위된 왕비들
조선 최초로 폐비가 되었던 신덕왕후 강씨
끔찍한 시동생(세조)을 둔 현덕왕후 권씨
죽어서도 단종이 그리울 정순왕후 송씨
233년 만에 폐비 딱지를 뗀 7일의 왕비! 단경왕후 신씨
적자를 낳은 게 탈이 되어 유폐생활을 한 인목왕후 김씨
후궁에게 왕비 자리를 빼앗기고 쫓겨났던 인현왕후 민씨
잔인하게 살해된 후 폐비까지 되었던 명성황후 민씨
제2장 영원히 폐비廢妃 되다 - 복위되지 못한 왕비들
폐비들의 어머니! 폐비 윤씨
시어머니에 이어 폐비 2代가 된 폐비 거창군부인 신씨
유배생활 중 화병으로 목숨을 잃은 폐비 문성군부인 류씨
궁녀에서 왕비까지 초고속 승차陞差한 폐비 장희빈(희빈 장씨)
글을 마치며 간추린 조선왕조 이야기
부록
참고 문헌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 나이 |
대출건수 |
| 10대 미만 | 0 |
| 10대 | 3 |
| 20대 | 1 |
| 30대 | 1 |
| 40대 | 7 |
| 50대 | 2 |
| 60대 | 4 |
| 70대 | 1 |
| 80대 | 0 |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 연도 |
대출건수 |
| 2017년 | 4 |
| 2018년 | 3 |
| 2019년 | 4 |
| 2020년 | 6 |
| 2021년 | 2 |
| 2022년 | 0 |
| 2023년 | 0 |
| 2024년 | 0 |
| 2025년 | 0 |
| 2026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