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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달라도 괜찮아 :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읽는 편지
발행연도 - 2016 / 김선호 지음 / 인물과사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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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인천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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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인천]일반자료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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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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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KM000039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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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906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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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263 p. 2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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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문학
>
한국문학
>
일기, 서간,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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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에세이/시/희곡
>
한국문학
>
에세이/산문
책소개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에게 보내는 교사의 가슴 따뜻한 편지를 묶은 책이다. 유년기를 벗어나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격려와 덕담, 위로가 담겨 있다. 엄마가 싫다는 수지, 뚜렷한 이유 없이 '죽고 싶다'고 말하던 윤경이 등 다양한 아이들의 고민과 문제가 담겨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네가 어떤 모습이든
Part 1_엄마를 싫어하던 너에게
지금은 엄마랑 싸우면 누가 이기니?
재능만으로 되는 건 아니야
공부가 재미없는 건 사실이야
솔직히 네가 좀 걱정된다
지금도 야동을 보니?
혼자라도 들어야 할 것이 있단다
영원한 절친은 없단다
Part 2_선택이 힘들던 너에게
가위바위보 할 때조차도, 주먹은 내지 마라
난 네가 PC방집 아들인 줄 알았다
가출은 19세가 되면 하렴
어설퍼도 괜찮아 일단 골라봐
산만한 건 죄가 아니야
네게 살이 좀 붙어 있긴 했지 근데 그게 뭐?
네가 담배 피운다는 소문을 들었다
Part 3_왕따를 즐기던 너에게
나도 삼각김밥을 좋아한단다
솔직히 네가 미웠다
일단 시작부터 하자
엄마 말을 잘 듣는 네가 제일 걱정된다
자살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하늘이 캄캄하더라
지금 꿈이 없다고 해도 괜찮아
너도 하고 싶은 걸 찾게 될 거야
Part 4_다른 사람 눈치를 보던 너에게
40분 동안 46번을 떠드는 거 아니?
나도 동생이랑 싸우다가 이가 부러졌단다
그건 진짜 사춘기가 아니다
네 뜻대로 들이대도 된다
넌 멋진 작가였다
카톡방은 진짜 공간이 아니야
넌 영재란다
Part 5 학원 가기 싫어서 울던 너에게
엄마에게 말하지 말라 했지
선생님을 왜 좋아했을까?
넌 참 따뜻했어
넌 정말 빨랐지
사실 널 보는 게 더 재미있었단다
사장이 되면 뭐 할 거니?
읽는 것은 좋고 만지는 것은 더 좋다
Part 6 감정 기복이 심하던 너에게
더 실컷 자렴 그래도 된다
변덕은 죽 끓듯 해야 제맛이지
자유에 목숨 걸지 마라 가짜일 수도 있어
고독은 파동이란다
질투는 네 것이 아니야
책임질 수 없어도 직면해야 한다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 나이 |
대출건수 |
| 10대 미만 | 0 |
| 10대 | 0 |
| 20대 | 1 |
| 30대 | 0 |
| 40대 | 0 |
| 50대 | 1 |
| 60대 | 0 |
| 70대 | 0 |
| 80대 | 0 |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 연도 |
대출건수 |
| 2017년 | 2 |
| 2018년 | 0 |
| 2019년 | 0 |
| 2020년 | 0 |
| 2021년 | 0 |
| 2022년 | 0 |
| 2023년 | 0 |
| 2024년 | 0 |
| 2025년 | 0 |
| 2026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