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프랑스에서는 어떠한 여행을 꿈꾸든 그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다. 도시마다 다른 분위기와 볼거리가 있어 새로운 멋과 맛에 흠뻑 빠지게 한다. 푸른 지중해와 따스한 햇살로1년 내내 사랑받는 니스, 영화의 도시 깐느, 마르세유와 생 트로페, 앙티브, 아비뇽, 향수의 도시 그라스, 카시스, 액상프로방스, 아를, 님, 몽펠리에와 툴루즈까지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도시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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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go)스위스= Switzerland2023 / 지음: 백상현 / 시공사
디스 이즈 스위스 = This is Swiss 2025 / 지음: 심상은 / Terra(테라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