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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의 아시아계 : 라틴아메리카로 이주한 아시아계 종족 이야기
발행연도 - 2017 / 김기현 지음 / 한울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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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영종하늘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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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영종하늘]보존서고(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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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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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YS000002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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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46059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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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504 p. 23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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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사회과학
>
사회학, 사회문제
>
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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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역사/문화
>
서양사
>
라틴아메리카사
책소개
오늘날 브라질의 일본계, 페루의 중국계, 멕시코의 레바논계, 아르헨티나의 유대계는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4대 소수 종족으로 꼽힌다. 그들이 광활한 대륙에서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이유를 찾아서, 라틴아메리카 각국으로 이주한 아시아계의 다양한 종족을 세분화해 종족별로 정착 과정을 살펴본다.
목차
머리글
서론
제1부 라틴아메리카의 아랍계
제1장 세계 제1 부자를 배출한 멕시코의 레바논계
제2장 두 명의 대통령을 탄생시킨 에콰도르의 레바논계
제3장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아랍계 이민자가 거주하는 나라, 브라질
제4장 군부와 정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아르헨티나의 아랍계
제5장 칠레 경제 3대 엘리트 그룹에 속하는 팔레스타인계
제6장 중미의 팔레스타인계와 쿠바의 아랍계
제2부 라틴아메리카의 유대계
제7장 인구 비중에 비해 과도한 대표성을 지닌 아르헨티나의 유대계
제8장 올리가르키아에까지 진출한 브라질의 유대계
제9장 좌파와 우파 사상을 모두 주도하는 멕시코의 유대계
제3부 라틴아메리카의 동아시아계
제10장 브라질 농업에 혁신을 가져온 브라질의 일본계
제11장 후지모리 대통령 이후 주요 정치 세력이 된 페루의 일본계
제12장 페루 사회의 강력한 종족이 된 중국인 쿨리의 후손
제13장 라틴아메리카 최다 쿨리 유입국 쿠바를 중심으로, 카리브 국가의 중국계
제14장 라틴아메리카의 마지막 아시아계 이민자,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한인
결론
부록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 나이 |
대출건수 |
| 10대 미만 | 0 |
| 10대 | 0 |
| 20대 | 0 |
| 30대 | 0 |
| 40대 | 1 |
| 50대 | 0 |
| 60대 | 0 |
| 70대 | 0 |
| 80대 | 0 |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 연도 |
대출건수 |
| 2017년 | 1 |
| 2018년 | 0 |
| 2019년 | 0 |
| 2020년 | 0 |
| 2021년 | 0 |
| 2022년 | 0 |
| 2023년 | 0 |
| 2024년 | 0 |
| 2025년 | 0 |
| 2026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