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국어시간에 고전읽기 시리즈, 제102권. 미녀 기생, 몰락한 양반, 지혜로운 여종은 물론이고 나이 어린 청상과부, 가죽 다루는 갖바치, 궁궐을 뛰쳐나온 내시의 아내까지 옛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자기만의 독특한 사랑법을 선보인다.
목차
‘국어시간에 고전읽기’ 시리즈를 펴내며
《사랑 이야기》를 읽기 전에
1 변치 않는 사랑의 약속
눈을 쓸면서 옥소선을 엿보다
그리운 임과 다시 만난 일타홍
2 신분을 초월한 연분
담을 넘어 도망친 내시의 아내
운명처럼 만난 소복 입은 여인
우하형과 죽음까지도 함께한 여종
3 곡절을 넘어 이룬 인연
꽃다운 아내와 재복을 얻은 채생
양반 가문의 청상과부와 인연을 맺은 권생
4 운명을 바꾼 기이한 만남
궁색한 참의 댁 아들, 암행어사가 되다
남편을 스스로 택한 지혜로운 여종
기생에게 통쾌하게 복수한 갖바치
이야기 속 이야기
사랑의 징표 _ 거울 한쪽 줄까, 시 한 수 지어 보낼까?
혼인의 역사 _ 형이 죽으면, 형수를 아내로 삼는다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_ 부부로 함께 살아간다는 것
깊이 읽기 _ 애정이 깃든 감동적인 인생 극장
함께 읽기 _ 이런 사랑을 만난다면?
이야기 출처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