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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면 대구요, 비 내리면 청어란다 : 속담 고사성어 관용구
발행연도 - 2017 / 지은이: 권오길 / 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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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인천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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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인천]일반자료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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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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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KM0000405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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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889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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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285 p. 19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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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자연과학
>
생명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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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과학/기술
>
과학의 이해
>
과학 일반
책소개
달팽이 박사이자 텃밭 가꾸는 박사 권오길 선생의 '우리말에 깃든 생물 이야기' 6권. 50가지 우리말 속에서 인간의 신체를 비롯한 다양한 동식물의 이야기를 풀어냈으니 청소년, 성인 할 것 없이 권오길 선생의 다채로운 생물 지식을 얻어갈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목차
글머리에
독사는 허물을 벗어도 독사이다
복장 터지다
울고 먹는 씨아라
가슴이 숯등걸이 되다
바람 바른 데 탱자 열매같이
나무도 옮겨 심으면 삼 년은 몸살을 앓는다
피라미만 잡힌다
어르고 등골 뺀다
칠팔월 은어 곯듯
밀밭만 지나가도 취한다
귀먹은 중 마 캐듯
종달새 깨 그루에 앉아 통천하를 보는 체한다
한강이 녹두죽이라도 쪽박이 없어 못 먹겠다
앵두를 따다
개 발에 땀나다
밑구멍으로 호박씨 까다
조개 속의 게
개가 머루 먹듯
눈 본 대구, 비 본 청어
잔디밭에서 비늘 찾기
꼬막 맛 변하면 죽을 날 가깝다
죽지 부러진 독수리
엎어진 놈 꼭뒤 차기
산돼지를 잡으려다가 집돼지까지 잃는다
솜에 채어도 발가락이 깨진다
피 다 잡은 논 없고 도둑 다 잡은 나라 없다
멸치 한 마리는 어쭙잖아도 개 버릇이 사납다
꼬투리를 잡다
오뉴월 똥파리 끓듯
좁쌀에 뒤웅 판다
초물 부추는 사촌도 안 주고 맏사위만 준다
먼 데 단 냉이보다 가까운 데 쓴 냉이
눈썹에 서캐 쓸까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뺨 맞는 데 구레나룻이 한 부조
난초 불붙으니 혜초가 탄식한다
왜가리 새 여울목 넘어다보듯
옳은 말은 소태처럼 쓴 법
올챙이 적 생각은 못 하고 개구리 된 생각만 한다
딱따구리 부작
돼지 발톱에 봉숭아를 들인다
국화는 서리를 맞아도 꺾이지 않는다
말은 앵무새지
석류는 떨어져도 안 떨어지는 유자를 부러워하지 않는다
동풍 맞은 익모초
열무김치 맛도 안 들어서 군내부터 난다
사자어금니 아끼듯
터진 꽈리 보듯 한다
코 떼어놓은 수달 꼴
가을 멸구는 나락 벼늘도 먹는다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 나이 |
대출건수 |
| 10대 미만 | 0 |
| 10대 | 1 |
| 20대 | 0 |
| 30대 | 0 |
| 40대 | 0 |
| 50대 | 0 |
| 60대 | 1 |
| 70대 | 0 |
| 80대 | 1 |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 연도 |
대출건수 |
| 2017년 | 0 |
| 2018년 | 2 |
| 2019년 | 1 |
| 2020년 | 0 |
| 2021년 | 0 |
| 2022년 | 0 |
| 2023년 | 0 |
| 2024년 | 0 |
| 2025년 | 0 |
| 2026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