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사회학자 켈리 무어는 2차 대전 뒤 30여 년 동안 활발히 펼쳐진 과학자들의 사회운동을 미국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다. 특히 도덕적 개인주의, 자유주의, 급진주의라는 세 가지 흐름에 선 운동의 갈래를 각각 대표한 세 단체가 생겨나 활동을 펼치다 쇠퇴하는 과정을 다룬다.
목차
감사의 글
1장 서론 -과학자, 군대, 사회운동 2장 과학과 군대의 연계 -팽창과 비판, 1945~1970 3장 도덕적 개인으로서 과학자 -퀘이커주의와 과학의사회적책임협회 4장 정보 제공과 정치적 중립성 -자유주의 과학 운동과 시민핵정보위원회 5장 자유주의에 맞서다 -베트남전 반대 운동과 탄도탄 요격 미사일 논쟁, 1965~1969 6장 ‘민중을 위한 과학’의 실천 -신좌파 과학 정치를 세우다 7장 결론 -과학의 사회적 질서와 도덕적 질서를 뒤흔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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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컬 모멘텀 = Epochal momentum : 한국 과학사의 획기적인 순간들2012 / 지은이: 김일권, 박현모, 신동원, 한형조, 존 디모이아, 한도현, 김태호, 문만용, 송성수 / 들녘
한국과학사2000 / 전상운 지음 / 사이언스북스
한국의 과학자사회 : 역사, 구조, 사회화2010 / 김환석 ; 김동광 ; 조혜선 ; 박진희 ; 박희제 지음 / 궁리출판
신라 과학기술의 비밀1999 / 함인영 지음 / 삶과꿈
중국의 과학문명1997 / 야부우치 기요시 저 ; 전상운 역 / 민음사
전후 일본의 과학기술1998 / 나카야마 시게루 지음 ; 오동훈 옮김 / 소화
독일대학과 과학의 역사2001 / 장수영 저 / 학문사
과학을 뒤흔들다 : 미국 과학자 운동의 사회사, 1945~19752016 / 지음: 켈리 무어 ; 옮김: 김명진 ; 김병윤 / 이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