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열린어린이 동시집’ 제4권. 최종득 동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아이들 곁에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동시인이 아이들의 마음에 다가가 쓴 동시 49편이 들어 있다. 시집 전반에는 아이들 사이에, 가족 사이에, 이웃 사이에, 뭇 생명 사이에, 서로 소통하기를 바라는 시인의 바람이 담겨 있다.
목차
시인의 말 마음이 통한다면
제1부 빼빼로 데이
밥 먹으로 온나
학교에서는
웃는 이유
마음이 통하면
우리 선생님
멸치의 힘
수수께끼
애프터서비스
빼빼로 데이
눈치도 없이
내 맘처럼
정빈이 시
애벌레와 나
봄을 부르는 소리
어느 봄날
제2부 아버지 꿈
참꽃
아버지 꿈
오늘은
동생 방
마네킹
일보다 힘든
낭태 대가리
할머니 헌법
좋은 하루
말로만
달걀
눈치
돼지고기를 못 먹는 이유
비밀
엄마 생각
졸업식
제3부 바닷가 갈매기 내 편 만드는 방법
빈손
토닥토닥
가을 여행
조개껍데기
바닷가 갈매기 내 편 만드는 방법
동무 걱정
소녀 팬들
굴 까는 철에
스마트폰
살아서도 죽어서도
묵정밭
함께 가는 길
멀구슬나무
길
어린 가시
겨울 아침
제4부 우리 동물원
떠돌이 개
우리 동물원
어린이와 함께 읽는 시 해설
내 맘에 동시 / 김유진[어린이문학 평론가·동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