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일 상호이해의 길 = The way to mutual understanding between Korea and Japan
발행연도 - 2017 / 지음: 오무라 마스오 ; 옮김: 정선태 / 소명출판
-
도서관
인천도서관
-
자료실
[인천]일반자료실2
-
부록
부록없음
-
등록번호
KM0000446391
-
ISBN
9791159051999
-
형태
155 p. 22 cm
-
한국십진분류
문학
>
한국문학
>
-
카테고리분류
에세이/시/희곡
>
문학의 이해
>
한국문학론
책소개
식민지 시대의 ‘조선’문학과 분단 이후의 한국과 북한문학에 대한 일본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홋카이도신문>에 연재한 칼럼과 윤동주 문학에 대한 <니시니혼신문> 기고문, <실천문학>에 게재한 임종국과 김학철을 추억하는 글을 모은 것이다.
목차
자서
민족적 저항 정신과 인간애
민족의 주체성을 묻다
사회의 변모를 반영하는 시
시정의 애환을 묘사한 김사량
통일문학전집 간행으로 활발한 교류를
만주에서 살았던 조선 청년의 고뇌를 보여주는 원고
잊혀져버린 김용제
한용운을 향한 뜨거운 시선
전쟁에 농락당한 생애
상호이해, 일본을 앞서다
남북에서 아직까지 불리는 동요
합법의 틀 안에서 '친일'거부
겸허하게 살아가는 서민들
무거운 과제를 짊어진 제주도
네 종류의 선집과 북한의 문화적 수준
뜨거워지는 북한 연구 열기
인정을 받은 임종국의 친일문학 연구
거종, 침묵을 강요당한 당시의 상징
각광받지 못하는 초조함
지금은 여성들이 동경하는 땅
남북 융합을 위한 교류 진전
남북을 넘어 평가받는 『인간문제』
재일조선인의 ‘모국어 문학’
나라꽃에 나타난 민족의 기개
조선문화를 사랑한 김종한
조선어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보여준 시인
‘분단시대’의 표현을 모색하다
남북화해에 앞장선 주명구의 인생
마음을 씻어주는 서정시
한 작품에 텍스트는 13종
사람의 발자취 드문 포로수용소 자리
작은 섬에 감춰진 항일의 역사
피부로 느낀 두터운 도의심
인천의 옛 조계지 관광에 활용
미래를 비추는 기증 문화재
시비가 병사의 사기를 떨어뜨린다?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시
세 얼굴을 가진 비극의 문학자
『통일문학』첫 남북 공동 편집
전향을 강요당한 프롤레타리아 시인
제주도에 연연하는 이유
끝까지 일본인 여성을 사랑한 이중섭
공교육에서도 소외되는 한자
번역으로 보는 근대화의 사회 상황
‘팔방미인’은 칭찬하는 말
제주학의 초석을 놓은 '나비박사'
사회를 비추는 비석의 '흉터'
생활방식을 묻는 '대동아문학자대회'
조선어로 그린 고바야시 다키지의 맨얼굴
시혼의 원형을 찾아서 윤동주 연구
임종국 선생님을 그리며
김학철金學鐵 선생님의 편지
역자 후기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 나이 |
대출건수 |
| 10대 미만 | 0 |
| 10대 | 0 |
| 20대 | 0 |
| 30대 | 0 |
| 40대 | 0 |
| 50대 | 1 |
| 60대 | 1 |
| 70대 | 0 |
| 80대 | 0 |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 연도 |
대출건수 |
| 2017년 | 0 |
| 2018년 | 0 |
| 2019년 | 2 |
| 2020년 | 0 |
| 2021년 | 0 |
| 2022년 | 0 |
| 2023년 | 0 |
| 2024년 | 0 |
| 2025년 | 0 |
| 2026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