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 만년설, 백야, 오로라…… 그리고 야생의 자연과 미지라는 낯선 신비를 향해 떠나는 '극'의 매혹. 조동범 시인은 낯선 세계를 찾아 떠도는 여행자답게 알래스카에 담긴 일곱 개의 미지를 향해 길을 떠난다.
목차
프롤로그 첫 번째 미지 ‘극’이라는 이름의 매혹 두 번째 미지 백야, 저물지 않는 어둠과 몽환의 순간 세 번째 미지 뉴욕 에스키모, 미닉의 삶이 남긴 것들 네 번째 미지 잃어버린 모험과 미지에의 갈망 다섯 번째 미지 호시노 미치오와 함께 알래스카 여섯 번째 미지 빙하, 멈춰버린 시간의 흐느낌 일곱 번째 미지 오로라, 그토록 낯선 비현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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