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중국문학에 나타나는 다양한 상상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서경>에서는 정치적 상상력을, <이소>에서는 하늘과 땅을 넘나들며 지기(知己)를 찾는 상상을, <낙신부>에서는 신녀(神女)의 아름다움을 묘사하는 상상을 만나 볼 수 있다.
목차
책머리에
01 마음으로 대할 뿐 눈으로 보지 않습죠
02 아침에 떠다니는 운기가 되고
03 모습이 너무 기이했소
04 가시고 또 가시니
05 선제께서는 나라를 세우시고
06 종정백이 귀신을 잡아 팔다
07 고목이 바다 메울 날을 기다리고
08 늘어뜨린 만 가지는 푸른 띠가 되었네
09 사람의 즐거움도 이 꿈과 같소
10 작은 뭇 산들을 모두 바라보리
11 봄누에는 죽을 때가 되어야 실을 다 뽑아내고
12 이 끝없는 한 땜에
13 헤아릴 길 없는 아스라한 내 마음
14 '시름' 두 글자로 어이 다 풀어내리!
15 천지에 바른 기운이 있어
16 큰 배가 변경까지 와서 사그리 실어갔다오
17 이런 폭포는 처음이야
18 무송이 경양강에서 호랑이를 때려잡다
19 진주 한 섬마다 시름은 만 섬
20 하늘이 어찌 나를 이곳에 버려두었나?
21 아버지의 뒷모습
22 비 내리는 골목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