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분열과 통합, 갈등과 협력 과정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각기 다른 컬러를 가지고 있는 유럽의 박물관과 미술관 29곳을 통해 살펴본다. 역사적, 미술사적 의미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위치의 역사성과 상징성, 건물 구조의 특수성, 전시품 배치의 콘셉트, 구현하고자 하는 정체성을 살펴보고, 그것이 유럽사에서 가지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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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의 한 뼘 더 깊은 세계사: 유럽편 2025 / 지음: 저스티스(윤경록) / 믹스커피
(정기문 교수의)한국인을 위한 서양사2012 / 지음: 정기문 / 푸른역사
로열 패밀리2022 / 지음: 정유경 / 위즈덤하우스
Z세대를 위한 서양의 역사와 문화2020 / 지음: 차영길 [외] / 경상대학교출판부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1, 중세에서 근대의 별을 본 사람들2017 / 지음: 주경철 / 휴머니스트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2, 근대의 빛과 그림자2017 / 지음: 주경철 / 휴머니스트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 근대의 절정, 혁명의 시대를 산 사람들2017 / 지음: 주경철 / 휴머니스트
박물관 미술관에서 보는 유럽사 : 유럽의 현재와 과거, 미래가 공존하는 기억의 장소들2018 / 지음: 통합유럽연구회 / 책과함께
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 : 2,000년 유럽의 모든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2017 / 지음: 존 허스트, 옮김: 김종원 / 위즈덤하우스
효기심의 권력으로 읽는 세계사, 유럽 편2023 / 지음: 효기심 / 다산초당:
거꾸로 읽는 그리스 로마사 2022 / 지음: 개럿 라이언 ; 옮김: 최현영 / 다산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