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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없는 풍족한 섬 = Caohagan island
발행연도 - 2015 / 지음: 사키야마 가즈히코, 그림: 다카하시 유키 , 옮김: 이윤희 / 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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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마전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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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마전]일반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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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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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ML0000006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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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549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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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240 p., 도판 [4]장 2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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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역사
>
지리
>
아시아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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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에세이/시/희곡
>
에세이
>
외국에세이
책소개
저자는 52세에 회사를 그만둔다. 우연히 인연을 맺은 필리핀의 작은 섬을 퇴직금과 저축한 돈 약 1천만 엔을 들여 우여곡절 끝에 사게 된다. 사계절 부는 바람과 아름다운 자연, 문명의 이기와 욕망에 속박되지 않고 살아가는 이들의 평화롭고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카오하간 섬까지의 긴 항해
인연으로 맺어진 섬과의 만남
일을 그만두고 “자, 섬으로 가자!”
2장 남서쪽의 계절풍 ‘하바가트’가 부는 계절
언제나 바람과 만나는 섬
아이들의 팔십육 개 눈동자가 반짝반짝 빛난다
무한한 바다로 이어지는 섬의 자연
섬의 물은 생수보다 깨끗하다
카시오 씨의 직업은?
단 두 가지뿐인 섬의 반찬
레촌, 통돼지 바비큐
카오하간에는 화장실이 없다
섬의 신부(新婦)
가족이 삶의 중심
3장 북동쪽의 계절풍 ‘아미항’이 불어온다
바기오가 왔다
해적의 대연회장이었던 섬
마음에 드는 곳으로 집을 옮기다
에루닌의 야자주 만들기
순환하는 시간
시행착오 속의 섬 의료
정보가 부족해도 좋다
도쿄에서 ‘바람의 섬’으로 돌아오다
크리스마스는 남쪽 섬과 잘 어울린다
아얀의 죽음
4장 건기, 그리고 섬의 여름
아시낭의 아침 시장
개는 성찬(盛饌)
대촌장(大村長), 아마도 카바리야
섬에는 아직도 정령들이 살고 있다
해파리와의 대화
섬의 도박, 투계(鬪鷄)
눈앞에 멸종 직전의 새가 백칠십 마리나 있다
백 개의 단어를 배워 섬 주민들과 이야기하다
세 명의 필리핀 인
인구가 늘고 있다
5장 새로운 바람
소유물 없이도 가능한 멋진 삶
평화로운 장소를 만들고 싶다
시원스런 젊은 바람이 불어와 준다면
에필로그
한국의 독자들에게
역자 후기
서평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 나이 |
대출건수 |
| 10대 미만 | 0 |
| 10대 | 1 |
| 20대 | 0 |
| 30대 | 0 |
| 40대 | 0 |
| 50대 | 0 |
| 60대 | 0 |
| 70대 | 0 |
| 80대 | 0 |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 연도 |
대출건수 |
| 2017년 | 0 |
| 2018년 | 0 |
| 2019년 | 0 |
| 2020년 | 1 |
| 2021년 | 0 |
| 2022년 | 0 |
| 2023년 | 0 |
| 2024년 | 0 |
| 2025년 | 0 |
| 2026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