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특기는 로컬버스 타기, 취미가 현지어로 말 걸기, 특기는 샛길로 빠지기인 저자가 ‘무궁무진 인도네시아’를 종횡무진하며 한편으론 고군분투하며 자유로이 누비고 다녔다. 길 위의 풍경과 삶이 그려내는 무늬를 사진으로 담았다. 이 책은 그 여정에서 겪고 배운 바를 오롯이 엮어낸 여행기이자 문화 탐구서이다.
목차
148 days in Indonesia
인도네시아에 대해 알고 싶은 몇 가지 것들
api·불 - 어디에도 없을 인도네시아
가장 뜨거운 땅│자바
죽음을 영원한 삶으로 바꾸는 축제│술라웨시
섬 속 호수, 그곳에 가고 싶다│수마트라
음식으로 맛보는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볶음밥, 나시 고렝
air·물 - 꿈꾸는 섬들의 바다
발리는 인도네시아가 아니다?│발리
소순다 열도의 꽃│롬복&플로레스
향신료라는 유혹, 진화론에 관한 영감│떠르나떼
강은 길이자 삶│깔리만딴
영화로 보는 인도네시아 길거리 가수들의 애환과 자카르타의 이면 〈잘라난〉
bumi·흙 - 발리보다 숨바
열대 방랑자에서 문화 산책자로│자바
로봇시대에 만나는 석기시대│숨바
여행 휴우증│티모르
소설로 읽는 인도네시아 교육이 운명을 거스르는 다리가 되어줄 수 있을까? 《무지개 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