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김시민 시인이 보고 느낀 아이들의 생활과 마음을 총 50편의 시로 담았다. 3부로 구성한 동시집은 학교, 가정, 자연 안에서 아이들이 생활하며 느낀 감정을 시인의 문장으로 고스란히 전달한다. 시인은 아이들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여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준다.
목차
작가의 말
제1부 얘들아, 학교 가자!
제일 어려운 시험
학교 걱정
무거운 가방
말 많은 성적표
발이 달렸나
거짓말 같은 운동회
극과 극
왜 틀렸어요?
괜히 겁먹었네!
백 점
짝 바꾼 날
제2부 미워도 화 내도 사랑하는 우리 가족!
종합 학원
엄마가 만든 보드게임
모래와 같은 나
골고루 밥 먹기
마법 상자 요술 상자
이상한 일
나에게 날아온 화살
외출 준비
우리 아빠는
좋은 날
올해는 꼭 올 거야
어떻게 알까요?
내 동생1
내 동생2
싸움
퍼즐 한 조각
목욕탕에서
죄송합니다
새 달력이 나오면
논다 놀아!
착각
별표 다섯 개
제3부 자연 안에 나 그리고 우리
부럽다
민들레 가로등
봄 운동회
봄비
층간 소음
소금꽃 향기
엘리베이터 안 단풍나무
겨울 마당비
첫눈 온 아침
감기 든 겨울방학
반딧불이
놀이터 우리 집
아침글자
자리에 있음
뒷문을 살짝 열어 놓을 테니, 직원들 모르게 도망가시오
사냥감의 역사
천수관음도를 보며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