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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을 듣다 : 밀양 탈송전탑 탈핵 운동의 담론과 현장
발행연도 - 2019 / 기획·엮음: 김영희 ; 지음: 김영희 외 / 오월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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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영종하늘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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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영종하늘]종합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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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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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YS0000049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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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7373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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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654 p. 23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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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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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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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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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비평
책소개
2014년 6월, 밀양의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천막농성장이 ‘행정대집행’이라는 이름하에 폭력적으로 뜯겨나갔고, 그 유린의 장면은 사진과 영상과 글로 ‘중계’되었으며, 우리 사회의 ‘대표적인 사회문제’로 거론되었다. 《밀양을 살다》는 이 시기를 기록한 대표적 구술 기록집이다.
목차
들어가는 글: 밀양의 이야기를 어떻게 들을 것인가
1부 [심층 인터뷰] 밀양 탈송전탑 탈핵 운동의 어제와 오늘 / 김영희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2부 밀양 탈송전탑 탈핵 운동의 담론장
1장 학술: 연구 영역
밀양 탈송전탑 사건을 둘러싼 정당성 담론의 전개 / 심형준·김시연
밀양 탈송전탑 탈핵 운동의 ‘여성 연대’와 ‘밀양 할매’라는 표상 / 김영희
2장 미디어: 사회운동 영역
밀양 송전탑 13년, 일상으로 돌아오고 싶다 / 이계삼
공론화와 밀양 할매들 / 고준길
내 소원은 ‘안전한 나라’ 물려주고 눈을 감는 것 / 이보학
농사꾼의 상식으로 신고리 5, 6호기는 백지화되어야 한다 / 김영자
3부 밀양 탈송전탑 탈핵 운동의 목소리
1장 주민들의 말(밀양 765kV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 소속 주민들)
1. 2012년 7월 주민 세 명에 대한 한전의 10억 손배소 당시 재판장에게 주민들이 보낸 탄원서
2. 2014년 5월 밀양시 상동면 여수마을 주민 이재묵씨와 김영자씨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
3. 2015년 9월 주민 19인 1심 판결 전 주민들의 탄원서
4. 2017년 6월 11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낸 주민들의 편지
5. 재판정에 섰던 주민들의 법정 최후진술
2장 연대자의 말
죽음의 송전선으로 삶을 밝힐 순 없습니다 / 수유너머R
살라, 사라지지 않기 위하여 / 홍은전
얼룩덜룩한 삶에 적응하기 / 김시연
밀양 탈송전탑 탈핵 운동을 다룬 다큐멘터리들을 보고 / 이선혜
여럿이 함께 꾸는 꿈 / 강영숙
오늘, 살러 들어간다 / 김금일
옥희 언니의 밥상에 감동받다 / 김은숙
농사와 글쓰기 공부 ‘흙이랑 수다 떨기’ 시작하다 / 이창숙
행정대집행을 기억하는 2주기 즈음에 / 이창숙
바느질 할 사람, 요기 요기 붙어라 / 엄미옥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 나이 |
대출건수 |
| 10대 미만 | 0 |
| 10대 | 0 |
| 20대 | 0 |
| 30대 | 0 |
| 40대 | 0 |
| 50대 | 0 |
| 60대 | 0 |
| 70대 | 0 |
| 80대 | 0 |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 연도 |
대출건수 |
| 2017년 | 0 |
| 2018년 | 0 |
| 2019년 | 0 |
| 2020년 | 0 |
| 2021년 | 0 |
| 2022년 | 0 |
| 2023년 | 0 |
| 2024년 | 0 |
| 2025년 | 0 |
| 2026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