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자신과 글을 쓰는 동료들, 동시대를 사는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 쓴 책이다. 그런데, 희망이 자주 거짓 희망으로 변질된다는 것을 알기에 전도된 방식으로… 이 책은 허무, 고독, 슬픔, 연민, 고통, 죽음 따위의 부정적인 주제어로 넘쳐난다. 이것이 작가가 자신의 스타일로 세상을 위로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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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에세이2018 / 지음: 백세희 / 흔
불편하게 사는 게 당연하진 않습니다: 장애인이 살기 좋은 세상과 다양성이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며2023 / 지음: 백순심 / 설렘(슬로디미디어그룹)
불편하지만 사는 데 지장 없습니다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은 하늘에서 사는 세상을 꿈꾸며 2021 / 지음: 백순심 / 설렘 :
지구에서 영어생활자로 살아남는 법 : 발음에 집착하는 당신이 알아야 할 일터의 언어, 태도에 관하여 2023 / 지음: 백애리 / 그래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