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시 읽는 어린이 시리즈 40권. 우리말 특유의 말맛과 새로운 발상으로 삶의 참의미를 일깨워 주는 동시집이다. 언어유희를 통해 우리말에서 맛볼 수 있는 재미를 주고, 더불어 그 안에 시인의 철학을 담았다. 또한, 동시조의 형식으로 간결하고 진지한 시적 의미를 구현한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참 좋은 풍경
봄날
고드름
참 좋은 풍경
하늘에서 사락사락
눈
제비꽃 1
제비꽃 2
푸른 발바닥
물도 몸이 있다
수평선
달리는 줄
하늘 고속도로
까치밥
겨울 논
제2부 딱따구리의 봄
매미 이사
딱따구리의 봄
하늘 농사·2
집오리
따뜻한 버스
되새
보리갈이
개나리꽃
탑
저녁 종
달팽이 할머니
돌탑
두더지
목 없는 부처님
제3부 밥상 차리는 염소
감나무 골 할머니
혹부리 도토리나무
우산 쓰기
함께 쓰는 우산
소금쟁이
줄에 앉은 제비
밥상 차리는 염소
빨랫줄 통화
배고픈 저수지
할머니 봄나물
할머니가 쌓은 탑
어떤 발
등에 피는 꽃
소풍
제4부 바나나 먹고 축구하면
눈총
덧니
바나나
말벌
널린다
닮은꼴
민들레꽃
애기똥풀꽃
알콩달콩
눈 오는 날
덤
얼룩말에게
다사 가지
모
옥수수
재미있는 이야기_ 간결한 시 속에 담은 진지한 의미와 깊은 속뜻 / 김용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