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생각나무 ART' 시리즈의 열아홉 번째 책으로, <매혹과 영성의 미술관>의 저자 박혜원의 책이다. 고대 이집트 벽화부터 프라 안젤리코, 클림트, 앙리 루소, 르누아르, 피카소까지. 이 책은 저자가 유럽의 많은 미술관들을 다니며 저자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마음을 움직이고 말을 걸어온 작가들의 작품에 관한 이야기이다.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고대 이집트 벽화, 여악사들과 무희
Chapter 2. 반에이크의 노래하는 천사들
Chapter 3. 멤링 회화 속의 정제된 천국, <세례자 요한과 요한 복음사가 제단화>
Chapter 4. 고요한 성스러움, 프라 안젤리코
Chapter 5. 베르메르의 음악, “기쁨의 동반자이자 고통에는 치료제”
Chapter 6. 조지 드 라투르의 마술적 회화
Chapter 7. 와토, 멜랑콜리한 사랑을 노래하다
Chapter 8. 황금빛 색채의 유혹, 클림트의 걸작 <베토벤 프리즈>
Chapter 10. 드가, 평범 속의 우아한 아름다움
Chapter 11. 정글의 꿈, 앙리 루소
Chapter 12. 빛의 환희, 앙리 마티스
Chapter 13. 피카소 그림 속의 음악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