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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내가 좋은 나라에서 만난다면 : varanasi camer : 오철만 산문집
발행연도 - 2010 / 지은이: 오철만 /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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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인천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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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인천]일반자료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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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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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KM0000246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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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392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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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310 p. 2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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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문학
>
한국문학
>
일기, 서간,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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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에세이/시/희곡
>
한국문학
>
에세이/산문
책소개
세계 최대 여행지 중 하나이자 영적인 공간 바라나시. 갠지스 강이 유유히 흐르는 가운데 화장터에서는 장례를 치르고 또 다른 한 편에선 화려한 의식이 펼쳐진다. 수행하는 사제들과 관광객들과 장사치 호객꾼이 뒤섞인 만물상 같은 인간사를 경험할 수 있는 곳. 사진작가인 저자는 바라나시를 수차례 방문하면서 겪은 일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목차
많은 비가 왔다
풍경의 새벽
짜이 한 잔 하고 가세요
걸어 다니는 것의 속도
학교에서 뛰노는 아이들
강고뜨리에서 온 사두
길 위의 화가
시간이
사진가 라자
어떤 오후
강과 강의 건너
라주의 가게
친구 크리스티나
천천히 마음을 모아
이어붙일 수 없는 세계
별이 별에게
사진이라는 시
아주, 아주 좋은 바나나 부채
시간의 일
맥클로드 간지로 가는 길
다울라다르에서
죽도록, 다시 태어나다
친구는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켰다
'레'에서 시작되는 것들
어디선가에서 바라나시로
헤나를 하러 감
거울
두려워서 무례한
당신과 내가 좋은 나라에서 만난다면
가는 길이 쉽지는 않을지라도
몇 권의 노트를 펼칠 수 있게 해주어 고맙다
사랑이 먼저일 수는 없다
하얀 펀자비
선생님의 이름은 문 언니
골목의 숨소리
꽃
담배 파는 소년
생각은 흐르고 강물은 물든다
많이 듣는 말
고마워요, 사드한
쉬바의 게스트하우스
무엇이 도착하기를 간절히 기다리며
나무와 그늘
메인가트에서의 25년
시인과 소년
잃어버린 시간
혼자서 섬이 된다
9월의 갠지스
느리게 흐르는 시간
도시의 한쪽을 태우는 냄새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
서로에게 인연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 나이 |
대출건수 |
| 10대 미만 | 0 |
| 10대 | 0 |
| 20대 | 0 |
| 30대 | 0 |
| 40대 | 0 |
| 50대 | 1 |
| 60대 | 0 |
| 70대 | 0 |
| 80대 | 0 |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 연도 |
대출건수 |
| 2017년 | 1 |
| 2018년 | 0 |
| 2019년 | 0 |
| 2020년 | 0 |
| 2021년 | 0 |
| 2022년 | 0 |
| 2023년 | 0 |
| 2024년 | 0 |
| 2025년 | 0 |
| 2026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