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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음식물의 절반이 버려지는데 누군가는 굶어죽는가
발행연도 - 2012 / 슈테판 크로이츠베르거, 발렌틴 투른 지음 ; 이미옥 옮김 / 에코리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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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인천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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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인천]보존서고(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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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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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KM0000285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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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263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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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368 p., 도판 [16] p. 2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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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사회과학
>
사회학, 사회문제
>
생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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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사회과학
>
사회문제
>
사회문제 일반
책소개
전 세계에서 식량 생산량의 절반, 우리가 먹는 양만큼 쓰레기통으로 직행한다. 지구 반대편의 누군가는 하루 한 끼도 못 먹고 굶주림에 시달리는데 말이다. 이 책은 그런 우리 삶을 되돌아보고 ‘왜’, ‘어떻게’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선다.
목차
서문
머리말
1부 소비의 광기와 폐기하는 사회
■음식은 삶이다
■음식은 쓰레기가 아니다
■〈쓰레기 맛을 봐〉를 만들기
■구부러진 오이와 하트 모양의 감자에 관하여
매일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전 세계에서 낭비하는 차원
■왜 빈의 쓰레기통은 맛있는 음식으로 가득할까
우리는 얼마나 버릴까
과잉의 역사
우리는 어떻게 영양을 섭취하고 있는가, 왜 그러는가
게으름뱅이의 천국에서 볼 수 있는 기아 상태
2부 우리의 소비 태도가 초래하는 전 세계적인 결과
■ 낭비에 대한 베로니크의 분노
문명사회가 아니라 ‘너무 많은 사회’
물고기들은 왜 멸종할까
왜 우리의 소비가 기후를 온난하게 할까
■요리용 바나나와 영국의 토스트 빵
왜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의 식사를 빼앗는 것일까
왜 가득 찬 주유차가 접시를 텅 비게 만드는가
우리의 소비가 개발도상국의 소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3부 과잉사회에서 책임 있는 소비사회로
■만족하는 박테리아와 빵의 발열량
국가, 경제, 학문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정치적으로 관여해서 낭비를 막아야 한다
보관, 운반, 포장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과잉을 사회복지에 맞게 분배하기
■식품 재활용에서 일본이 보여주는 효율성
낭비가 아니라 재활용
소비자들을 좀더 잘 계몽하기
개인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탈리아 쓰레기는 왜 더 맛이 있을까
■미국의 식품 구호
계획적으로 물건을 구입하고 책임감 있게 영양을 섭취하기
지역적으로 접근하기
■적은 게 많은 것
공동으로 심고 수확하기
정치적인 영향력의 장으로서 소비를 파악하기
솔선하기
■〈쓰레기 맛을 봐〉―영화에서 운동으로
맺음말: 기다리지 말고 행동하자
감사의 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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