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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 걸음은 혼자서 가야 한다 : 정진홍의 900킬로미터
발행연도 - 2012 / 정진홍 지음 /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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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인천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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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인천]일반자료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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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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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KM0000293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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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4619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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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311 p. 23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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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철학
>
윤리학, 도덕철학
>
도덕훈,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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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자기계발
>
능력계발
>
자기관리
책소개
CEO인문학 조찬특강 '메디치21'의 리딩멘토 정진홍이 온몸으로 분투하며 써내려간 인생철학. 성장통이 아닌 정지통을 앓고 있는 이들을 향해 저자 자신이 50여 일간 산티아고 900킬로미터를 걸으며 몸으로 꾹꾹 눌러쓴 메시지다.
목차
프롤로그_ 도전은 산소다!
1부 결행 : 인생배낭 다시 꾸려라
세상은 저지르는 자의 몫이다
인생배낭 다시 꾸려라!
나는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내 안의 까닭 모를 눈물들
“나는 살아 있다!”
고장나고 처박힌 삶이라고 포기할 수는 없다
삶과 죽음, 나란히 간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2부 성찰 : 내 안의 나침반을 믿고 나아가라
바스크는 스페인이 아니다
내 안의 질주본능을 깨워라
내 안의 나침반을 믿고 나아가라
나는 돈키호테다
스스로를 용서하라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팔여와 팔부족
내 인생에서 자신을 가장 사랑한 시간
웃음! 인생을 바꾸는 마법
하루의 힘을 기억하라
길 위에서 만난 성자들
풀과 바람이 사랑하더라
나는 이렇게 걸었다!
3부 변화 : 바람이 아니라 바닥의 흐름을 주시하라
묵히고 숙성하라
홀로 걸으며 나쓰메 소세키를 읽다
서푼짜리 노여움일랑 버려라
폭우 속으로 들어가라
바람이 아니라 바닥의 흐름을 주시하라
가장 안전하다 생각한 곳이 가장 위험하다
느리게 그러나 포기하지 말고!
템플기사단 최후의 총기사단장 자크 드 몰레
담담한 늙음이 아름답다
어떤 흔적을 남길 것인가?
4부 분투 : 인간은 패배하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인간은 패배하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
치유하는 포옹
사춘기와 사추기
『열하일기』를 다시 읽다
‘자유’라는 이름의 사내
내려놓아야 들어올릴 수 있다
삶의 복병 같은 후회들
세 가지 눈물
나는 왜 이 길을 걸었나
“정작 나는 무슨 꽃을 피우고 있는가?”
종점은 없다
에필로그_ 먼 길, 깊은 길, 너른 길
정진홍의 산티아고 900킬로미터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 나이 |
대출건수 |
| 10대 미만 | 0 |
| 10대 | 0 |
| 20대 | 1 |
| 30대 | 0 |
| 40대 | 1 |
| 50대 | 0 |
| 60대 | 0 |
| 70대 | 0 |
| 80대 | 0 |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 연도 |
대출건수 |
| 2017년 | 1 |
| 2018년 | 1 |
| 2019년 | 0 |
| 2020년 | 0 |
| 2021년 | 0 |
| 2022년 | 0 |
| 2023년 | 0 |
| 2024년 | 0 |
| 2025년 | 0 |
| 2026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