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투를 자른)사무라이 : 조선과 일본의 엇갈린 운명
발행연도 - 2011 / 이광훈 지음 / 따뜻한손
-
도서관
인천도서관
-
자료실
[인천]일반자료실2
-
부록
부록없음
-
등록번호
KM0000305035
-
ISBN
9788991274563
-
형태
373 p. 23 cm
-
한국십진분류
역사
>
아시아
>
한국
-
카테고리분류
역사/문화
>
동양사
>
동양사 일반
책소개
'역사에는 가정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일어나지 않았던 역사에 대한 가정은 역사의 진보를 위한 교훈을 이끌어내는 데 유용할 수도 있다. 이 책은 그런 관점에서 시작된 탐구적 역사여행의 결과물이다. 화두는 '조선은 왜 망했는가' 였으나, 그 답은 현해탄을 건너 일본에서 찾고자 했다. 그때 일본에서 일어난 일이 조선에서도 가능했다면, 그래도 조선은 망했을까. 이 물음이 긴 여정의 단초였다.
목차
1. 스쳐간 순간이 역사가 되고
2. 천황을 부활시킨 요시다 쇼인
3. 회천回天의 기수, 다카스키 신사쿠
4. 막부를 치다
5. 요시다 쇼인의 긴 그림자
6. 오늘도 소나무는 자란다
주요 등장인물 약전
참고문헌
고종과 메이지시대 연표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 나이 |
대출건수 |
| 10대 미만 | 0 |
| 10대 | 2 |
| 20대 | 0 |
| 30대 | 0 |
| 40대 | 9 |
| 50대 | 1 |
| 60대 | 2 |
| 70대 | 0 |
| 80대 | 1 |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 연도 |
대출건수 |
| 2017년 | 5 |
| 2018년 | 1 |
| 2019년 | 0 |
| 2020년 | 0 |
| 2021년 | 0 |
| 2022년 | 0 |
| 2023년 | 0 |
| 2024년 | 1 |
| 2025년 | 0 |
| 2026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