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간행사
서문
제1부 학과제도 수립과 자국(문)학의 위상
제1장 東京大學校의 학과제도와 ‘國學·漢學·東洋學’
제2장 京師大學堂의 학과제도와 ‘中國(文)學’
|보론| 신문화운동 이후의 ‘중국문학’
제3장 대한제국기의 교육제도 구상과 ‘實學’ : 張志淵의 사례
제2부 자국(문)학 인식의 맥락
제1장_ ‘독립’의 개념과 수사학 : 19세기 말의 『독립신문』
|보론| 동아시아 문명론과 ‘情’의 정치성 : 福澤諭吉·梁啓超·申采浩
제2장 중국 文論의 근대적 대응 : 章太炎의 「文學論略」
|보론| 19세기 金正喜의 文論
제3장 어문 인식의 근대적 굴절 : 근대 계몽기의 丁若鏞
제4장 인쇄 매체와 구어의 재현 문제 : 매체와 소설 언어
제3부 자국문학사의 인식과 서술 양상
제1장 자국문학사 출현의 일본적 맥락 : 『日本文學史』
제2장 자국학의 이념과 『朝鮮文學史』 : 崔南善과 安廓
|보론| 安廓 『朝鮮文明史』의 상고사 인식
제3장 시가 형식론과 ‘형식’의 문학사 : 小倉進平·土田杏村·趙潤濟
제4장 한문학사 서술과 ‘문자’ 문제 : 魯迅과 金台俊
제5장 소설사 인식의 자기 변형 : 『朝鮮小說史『와 『增補 朝鮮小說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