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골프를 시작하는 사람의 전형인 주인공 홍 대리가 저자의 분신이라 할 수 있는 김만수 사부에게 마음골프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일련의 커리큘럼을 배우는 과정이 소설의 방식으로 그려져 있다. 골프라고는 상사 따라 골프장 몇 번 가 본 것이 고작인 홍 대리가 한 달의 기간 동안 단 10번의 레슨을 받고 머리를 올리는 이야기를 읽으며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필드에 나가서 당당하게 게임을 즐기며 골프의 묘미를 맛볼 수 있는 실력을 체득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서문 골프, 얼마든지 혼자서도 배울 수 있다
Part 1 골프가 뭐길래 영업맨 홍 대리 아, 꼬인다 꼬여 내 주제에 골프는 무슨… 그깟 골프 한번 해보지, 뭐!
Part 2 홍 대리, 스윙에 눈뜨다 머리 올리기, 앞으로 한 달 큰돈 들이지 않고도 누구나 할 수 있다 골프는 줄넘기보다 쉽다?! 골프 스윙은 ‘휘왼소원’만 익히면 끝난다 스윙의 완성, ‘손보리’ 빈스윙만이 살 길이다 〈김 사부의 원 포인트 레슨〉
Part 3 골프 도사 김만수를 만나다 스윙과 샷은 다르다 허상이 아닌 본질을 쫓아라 스윙을 샷으로 스윙은 오로지 하나만 있을 뿐 〈김사부의 원 포인트 레슨〉
Part 4 골프 스코어의 핵심을 배우다 숏게임은 던지기다 퍼팅게임은 굴리기다 홍 대리, 드디어 머리 올리다 〈김사부의 원 포인트 레슨〉
Part 5 결전의 그날이 오다 숏게임에 승부를 걸어라 홍 대리, 골프로 다시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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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바라보기 : 관중석에서 써내려간 메이저리그 이야기2014 / 이강원 지음 / 초록물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