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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거나, 멋지게 살거나 : 두 팔 없는 발가락 피아니스트의 실화
발행연도 - 2013 / 류웨이 지음 ; 김경숙 옮김 / 엘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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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송도국제기구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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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송도국제기구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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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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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SL000000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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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01159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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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343p. 2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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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문학
>
중국문학
>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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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에세이/시/희곡
>
에세이
>
외국에세이
책소개
두 팔 없는 발가락 피아니스트의 실화. 열 살 때 고압전류에 감전돼 두 팔을 잃은 뒤 피나는 노력으로 발가락 피아노 연주에 성공하고 중국 최대 오디션 프로그램 [차이나 갓 탤런트] 최종 우승을 거머쥐기까지, 스물여섯 청년의 치열했던 삶의 순간들이 생생히 담겨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인생의 두 가지 갈림길
제1막 외면할 수 없었던 운명의 장난
제1장 : 댁의 아들이 사고가 났어요!
제2장 : 누가 가장 운이 없을까?
제3장 : 삶의 나락 아니야
제4장 : '노친네'와 '노부인'
제5장 :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
제6장 : 발 씻은 물, 많이도 마셨네
제7장 : 오빠, 괜찮아?
제8장 : 날아간 금메달
제9장 : 차가운 밤에 두 눈 번뜩이며
제2막 피아노, 피아노 그리고 피아노
제10장 : 무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11장 : 피아노와 나는 애매한 관계
제12장 : 멋진 형님, 류더화
제13장 : 발가락으로 피아노 치는 게 그리 어려워?
제14장 : 나의 기네스 도전기
제15장 : 오디션에 나가라고?
제16장 : 발가락으로 피아노를 칩니다
제17장 : 이 모든 것은 사랑의 대가
제18장 : 안기는 행복을 아세요?
제3막 행복은 당연한 권리
제19장 : 인품 보존의 법칙
제20장 : ‘한턱 형’과 ‘저녁밥 누나’
제21장 : 쌤통이다, 쌤통이야
제22장 : 적어도 우리는 살아가고 있잖아
제23장 : 인생은 지하철 1호선
제24장 : 진정한 나는 원래 그곳에
제25장 : 우리는 열라 끝내줄 거니까
제26장 : 멈추지 않는 박수 소리
에필로그 : 태어났으면 멋지게 사는 거다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 나이 |
대출건수 |
| 10대 미만 | 0 |
| 10대 | 0 |
| 20대 | 0 |
| 30대 | 0 |
| 40대 | 1 |
| 50대 | 2 |
| 60대 | 1 |
| 70대 | 0 |
| 80대 | 0 |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 연도 |
대출건수 |
| 2017년 | 0 |
| 2018년 | 0 |
| 2019년 | 0 |
| 2020년 | 0 |
| 2021년 | 0 |
| 2022년 | 0 |
| 2023년 | 0 |
| 2024년 | 0 |
| 2025년 | 0 |
| 2026년 | 0 |